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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sbs, 2009년 1월 27일 sbs 8시 뉴스 뉴스에 비친 제부도연꽃농장
작성자 백설연차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20-03-27 14: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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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8


함께 마신 연꽃차.

향이 그윽하고, 맛은 옛 친구를 만난 것 같이 아주 깊고, 보이는 것은 마음이 가라 앉으며

나도 모르는 사이 차분하며, 요절숙녀로 변하게 만든다.

그 연꽃차도 방송을 통해 안방까지 전달 되어 훈훈한 가슴을 만들고.....


121sbs 저녁 8시 뉴스를 담당하는 기자에게서 전화가 왔다.

"sbsOOO기자입니다. 차기설씨 맞으시죠."

", 제가 차기설입니다만, 무슨 일이시죠."

"이번 설 연휴에 방송될 농가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 괜찮습니다."

어쩌구~~~저쩌구~~~~

그 다음은 일상적인 대화기 오갔다.

그리고 약속한 123일 촬영을 하고 인터뷰를 하고.....

인터뷰는 참 힘들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고.....



기자의 계속되는 질문에 끝없이 답변을 하고......

드디어 2009127sbs 8시 뉴스는 시작되었다.

언제쯤 나오나 텔레비젼을 응시한다.

나오기 시작한다.







텔레비젼 화면을 촬영했다.

좀 화질은 떨어져도 현장감은 있다.

 

겨울이라서 좀 썰렁한 배경인데도 잘 잡았다.

취재기자에게 이것저것 설명을 하고....

다행히 하우스 안에서 이 엄동설한을 이기며 꿋꿋히 피어 있는 연 몇 송이를 보고....

나도 감탄하고....

 

다행히 인터뷰 한 것도 방송을 타고.....

이렇게 설을 시작했습니다.

올 해는 모든 분들께 감사함과 행운과 건강을 빌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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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행복한농부 #향복한귀농농부 #차기설 #농업테라피스트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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