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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절기 이야기] 추분(秋分), 연꽃농장에도 밤낮의 길이가 같다는 추분이다
작성자 백설연차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20-09-27 09: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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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4




#추분(秋分)

#백로(白露)와 #한로(寒露) 사이에 있는 24절기의 하나이다.

추분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 이날이 계절의 분기점인 것이다. 추분이 지나면 점차 밤이 길어진다. 이는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왔음을 알리는 것이다. 추분과 춘분은 모두 밤낮의 길이가 같다. 그러나 기온을 비교하면 추분이 약 10도 정도 높다. 이는 여름의 더위가 아직 남아 있기 때문이다. 추분에는 벼락이 사라진다. 벌레는 땅속으로 숨고 물이 마르기 시작한다.



#가을걷이와 #노인성제(老人星祭)

추분을 즈음하여 논밭의 곡식을 거두어들이기 시작한다. 이때부터 가을걷이를 하는 것이다. 추분에는 국가에서 장수를 기원하는 노인성제(老人星祭)를 지냈었다. 노인성제는 고려시대 때부터 시행되었다



#대풍(大豊) 이고 싶다.

추분에 부는 바람을 보고 이듬해 농사를 예측하는 풍속이 있었다. 이날 건조한 바람이 불면 다음해 대풍이 든다고 했다. 또 작은 비가 내리면 길하고 날이 개면 흉년이라고 믿었다.




추분이다.

이제 가을이다.

대풍이 들고 편안히 단풍놀이를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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